오늘 아침은 추로스를 먹으러. 푹신하고 가벼운 추로스를 달콤한 맛을 적당히 줄인 생각지도 못하게 마시고 싶어질 정도로 맛있는 초콜릿에 담가서 먹었습니다. 겨울에 먹으면 더더욱 맛있다고 하네요. 카운터, 점내, 테라스에서 각각 요금이 다른 것도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강했어서 점내에서 먹었지만, 테라스에서도 먹어보고 싶었어요!
오늘 아침은 추로스를 먹으러. 푹신하고 가벼운 추로스를 달콤한 맛을 적당히 줄인 생각지도 못하게 마시고 싶어질 정도로 맛있는 초콜릿에 담가서 먹었습니다. 겨울에 먹으면 더더욱 맛있다고 하네요. 카운터, 점내, 테라스에서 각각 요금이 다른 것도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강했어서 점내에서 먹었지만, 테라스에서도 먹어보고 싶었어요!